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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 이거 신상으로 나..
by Jin at 11/25 와... 굉장한데요. 잘.. by 에디 at 10/31 잘 지내십니까 Kero. .. by 에디 at 10/31 저 다음주에 부산에 가긴.. by highenough at 10/31 경남지역에 30개쯤 만들고.. by 에디 at 10/31 용케도 명이 길어 죽지는.. by 에디 at 10/31 그게 참.. 바캉스 시즌.. by 에디 at 10/31 헉.....혹시 저 기억.. by lenatte at 10/30 앗 오랜만에 업뎃하셨군.. by kero at 10/23 오오 살아계셨군요 ;ㅁ; .. by The Lawliet at 10/20 |
안녕하세요, 에디입니다. 여전히 콜드스톤 부산대점에서 별일없이 살고 있습니다.
지난 주에는 부산대 중앙동아리인 PCUU에 프로덕트 드랍을 다녀왔습니다. ![]() 모두와 함께 러브 & 피스. 딴청부리는 사람들은 벌받을 겁니다 OTL ![]() 이번 PUCC 모임의 주인공(군대에 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orz. 의정부 306이니 강원도보단 좀 나을 듯?) ![]() 매장에서 할 일이 산더미같아 십여 분만에 끝내고 돌아온 드랍이었습니다만, 즐거웠습니다. 언제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것은 긴장되면서도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. 사진들이 포즈지시나 조작 없이 후딱 찍은 사진이라 좀 너무 내츄럴(..) 하게 나온 것이 아쉽습니다만, 이렇게 막 찍어서 가는 것도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. PUCC 친구들도 즐거웠는지 모르겠네요. 아이스크림을 인원수대로 맞춰가지 못해서 좀 미안했습니다. 이 자리를 빌어 심심한 사과의 말씀 전합니다(ㅠ.ㅠ) 아직 갈 길이 막막합니다만, 잘 지내고 있습니다. 내일 모레는 드디어 모텔 탈출일(ㅠ.ㅠ). 드디어 붉은 조명과도 안녕입니다 (ㅠ.ㅠ) ![]() 그럼, 모두들, 매장에서 뵙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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