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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 이거 신상으로 나..
by Jin at 11/25 와... 굉장한데요. 잘.. by 에디 at 10/31 잘 지내십니까 Kero. .. by 에디 at 10/31 저 다음주에 부산에 가긴.. by highenough at 10/31 경남지역에 30개쯤 만들고.. by 에디 at 10/31 용케도 명이 길어 죽지는.. by 에디 at 10/31 그게 참.. 바캉스 시즌.. by 에디 at 10/31 헉.....혹시 저 기억.. by lenatte at 10/30 앗 오랜만에 업뎃하셨군.. by kero at 10/23 오오 살아계셨군요 ;ㅁ; .. by The Lawliet at 10/20 |
안녕하세요, 에디입니다.
남포동점 사무실 의자에 앉아 문득 지난날을 돌이키며 키보드를 잡습니다. 부산에 내려온지도 벌써 반년이 넘었습니다. 3월 14일에 부산대 굿플러스점이 오픈했으니까 7개월이 지나가네요. 정말로 쉴 새 없이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서, 3월에는 부산지역에 하나뿐이었던 점포수가 어느덧 10개가 되었습니다. 나름 중심상권에는 다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 바쁘고 바쁜 일정들의 연속이었고, 말도 안되는(진짜로 말도 안되는!) 상황에서 고군분투한적도 있었습니다만 막상 이루어 낸 결과물을 돌이켜 볼 시간이 어느 정도 생기니 이게 정말 우리가 해낸일인가... 실감이 나지를 않네요. 내려올 때만 해도 농담삼아 10개만 되었으면 좋겠네요~ 라고 말했던 게 얹그제 같은데 말이죠. 진짜로 10개가 생길 줄이야.. 지금까지의 무용담(-_-)만 해도 단편소설 하나는 나올 것 같습니다만, 그건 각설하고... 이래저래 여기저기 치이고 달리느라 정신없습니다만, 잘 살아 있습니다. 다들 잘 계신지 모르겠네요. 건강하시고, 매장에서 뵙겠습니다. - Eddie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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